AIBIX lab은 ChatGPT · Gemini · Claude · Perplexity 4개 AI의 응답을 교차 측정하고, 데이터 수집·분석 전문기업 ㈜플립비와의 협력 및 한국빅데이터학회와 MOU 기반 검토·자문 협력을 진행하는 방법론으로 매월 동일 기준으로 반복 측정하고 월 1회 발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근거가 되는 방법론·논문요약·인사이트·리포트를 모아둔 리서치 허브입니다.
신뢰의 심장인 방법론부터 심층 리포트까지, 4가지 자료로 나뉩니다.
AIBIX 지수 산출의 근거 문서. 4개 AI 교차 측정, ㈜플립비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 한국빅데이터학회 검토·자문 협력 절차를 담은 AIBIX 신뢰의 핵심 자료입니다.
측정 방법론 보기 →AI 브랜드 인식 ·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 언론홍보와 AI 가시성 관련 국내외 학술 논문의 한국어 요약. 한국빅데이터학회와의 학술 협력을 기반으로 계속 추가됩니다.
논문요약 보기 →개별 브랜드 AI 인식 심층 분석 PDF 리포트. 헤드라인 순위는 무료 공개, 원데이터·전체 리포트는 기업 라이선스 계약으로 제공됩니다.
월간 리포트 안내 보기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관련 핵심 논문을 AIBIX 리서치팀이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콘텐츠 최적화 전략이 생성형 엔진 응답 내 가시성을 최대 40%까지 끌어올린다는 GEO 개념 창시 논문입니다.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 Aggarwal 외 5인 · KDD '24(2024)
언어모델이 입력 문맥의 처음·끝 정보는 잘 활용하지만 중간 정보는 놓치기 쉽다는 U자형 성능 패턴을 실증한 논문입니다.
Lost in the Middle · Liu 외 6인 · TACL(2023)
생성형 엔진의 콘텐츠 선호 규칙을 LLM으로 자동 추출해 콘텐츠를 재작성하는 AutoGEO 프레임워크 논문입니다.
AutoGEO · Wu 외 3인 · arXiv 프리프린트(2025)
계획·편집·평가를 담당하는 멀티에이전트 구조로 GEO 편집 경험을 엔진별 재사용 전략으로 축적하는 프레임워크 논문입니다.
MAGEO: Multi-Agent GEO · Wu 외 9인 · arXiv 프리프린트(2026)
AI 검색 출처의 대부분이 언론·전문매체 등 Earned Media임을 실증해, 언론홍보가 GEO의 핵심 수단임을 뒷받침하는 논문입니다.
AI 검색을 장악하는 방법 · Chen 외 3인 · arXiv 프리프린트(2025)
Google과 생성형 AI가 서로 다른 출처와 메커니즘(사전학습+실시간 검색)으로 답변을 만든다는 것을 분석한 논문입니다.
웹 검색과 생성형 AI 응답 생성의 비교 · Chen 외 3인 · EDBT/ICDT 2026 Workshops(2026)
메타데이터·최신성·시맨틱 HTML·구조화 데이터 등 온페이지 품질이 AI 인용 가능성과 연관됨을 보인 실증 논문입니다.
GEO-16 · Kumar 외 1인 · arXiv 프리프린트(2025)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의 개념과 실행을 문답으로 정리했습니다.
ChatGPT 같은 AI에게 "어떤 브랜드가 좋아?"라고 물으면, AI가 몇 개 브랜드를 골라 답해줍니다. 그 답변 안에 우리 브랜드가 들어가도록 만드는 작업이 GEO입니다. 예전에는 검색 순위를 올리는 경쟁(SEO)이었다면, 이제는 AI의 답변에 이름을 올리는 경쟁입니다.
2023년 미국 프린스턴대 등 공동 연구진이 논문에서 처음 만든 말이고, 2024년 세계적인 데이터 학회(KDD)에서 정식 발표됐습니다. 잠깐 유행하는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학술 연구에서 출발한 개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논문요약에서 볼 수 있습니다.
SEO는 검색했을 때 우리 홈페이지가 결과 목록의 위쪽에 뜨게 하는 것이고, GEO는 AI가 문장으로 답을 만들 때 그 안에 우리 브랜드가 언급되게 하는 것입니다. 검색 목록에는 수십 개가 나란히 뜨지만 AI 답변에는 보통 두세 개만 이름이 불리기 때문에, 경쟁이 훨씬 치열합니다. AEO는 그 중간 단계(짧은 단답형 답변에 노출되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AI는 질문을 받으면 먼저 인터넷에서 관련 글을 찾아 읽고, 그중 믿을 만한 내용을 골라 요약해서 답합니다. 이때 글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문단만 뽑아 씁니다. 그래서 한 문단만 읽어도 뜻이 통하는 짧고 명확한 글이 AI에게 잘 선택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검색 1페이지에 뜨는 글과 AI가 답변에 가져다 쓰는 글이 상당히 다르다는 조사가 많고, 검색 10위 밖의 글을 AI가 쓰는 경우도 흔합니다. 그래서 검색 대응(SEO)과 AI 대응(GEO)을 함께 해야 합니다.
연구 결과, AI는 구체적인 숫자, 전문가의 말, 출처가 밝혀진 글을 좋아합니다. 반대로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채워 넣는 옛날식 검색 요령은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업계 최고 품질" 같은 광고 문구보다 "2026년 조사에서 만족도 1위(출처 표기)"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쓰는 것이 유리합니다.
AI는 회사가 스스로 하는 자랑보다, 언론이나 전문 매체 같은 남이 써준 평가를 더 믿습니다. 실제로 AI가 답변 근거로 쓰는 자료의 대부분이 언론기사·전문매체라는 연구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사에 숫자와 전문가 코멘트가 담기게 하는 언론홍보가 곧 GEO 활동이 됩니다.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글은 로그인해야 보이거나 AI가 읽기 어려운 구조인 경우가 많아, AI가 잘 가져다 쓰지 못합니다. 뉴스 기사나 자사 홈페이지처럼 누구나 — AI도 —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콘텐츠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 순위 대신 "AI에게 물었을 때 우리 브랜드 이름이 얼마나 자주 나오는가"를 셉니다. AIBIX lab은 4개 AI에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묻고 그 결과를 점수로 만들어 매월 발표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측정 방법론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월 측정 데이터에서 발견되는 패턴을 분석하는 시리즈입니다. 발표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 순차 발행합니다.
지수 상위 브랜드의 최근 1년 언론 노출량을 비교해, 보도량과 AI 응답 내 가시성의 관계를 분석합니다.
발행 예정이슈 발생 브랜드의 지수 하락과 회복 곡선을 추적하고, 신속한 공식 입장·정정 보도가 회복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발행 예정출시 PR 캠페인 유무에 따라 4개 AI 엔진의 브랜드 인식이 형성되는 속도 차이를 비교합니다.
발행 예정오인식 사례를 유형화하고, 정정의 유일한 수단이 공신력 있는 출처의 갱신임을 데이터로 제시합니다.
발행 예정